1871년 호주, 네드 켈리는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삶의 빛’이라 불리며 자란다. 경찰의 말 도둑 누명과 폭력으로 가족이 괴롭힘당하고, 어머니가 살인미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다. 네드는 동생 댄, 스티브 하트, 조 번과 함께 경찰과 대치하며 로니건 경관을 죽이고, 은행을 털어 현상금 2,500파운드를 현상범들에게 나눠준다. 정부는 ‘중범자 체포 법령’을 부활시켜 현장에서 사살을 허용하고, 네드는 주지사에게 편지를 보내 정의를 요구한다. 결국 네드는 아론 세리트의 배신으로 포위당하고, 마지막 순간에도 친구들을 버리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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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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