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치의 수용소로 끌려간 유대인 소녀의 이야기 영화

14세 소녀 에디뜨(수잔 스트라스버그)는 나치 수용소로 끌려 간다. 그러나 끌려간 첫 날, 살아남기 위하여 수용 유대인 의사를 찾아가고 의사는 그녀를 유대인이 아닌 절도범으로 위장시키면서, 이름도 니콜로 바꿔준다, 그 후 그녀는 생존을 위하여 독일군에게 몸을 바치고, 그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마침내 수용소의 내무반장격인 악랄한 카포(Kapo)가 된다. 오직 살아남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그녀는 러시아의 병사 사사(로랑테 흐지예프)가 다가오면서 그녀는 갈등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