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한국인 청년의 인생 최대 위기! 군대에 두 번 가야 한다면? 이스라엘 영주권자인 한국인 청년 이헌재 한국과 이스라엘의 국적을 모두 유지하려면 두 나라의 군대를 모두 다녀와야 한다. 깊은 고민에 빠진 헌재는 아버지와 유대 광야, 사해, 헬몬산 등 이스라엘 곳곳을 여행하며 2번의 군입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 과연 헌재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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