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겨울에 수구 전국 대회에서 우승한 키요미즈 미나토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한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
203일 후, 드디어 눈을 떴지만 그는 중학교 3년 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였다.
미나토는 수구도 그만둔 채 새로운 기분으로 야마나미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하나의 약속을 계기로
그곳에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수구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약소 수구부의 앞길에는 수많은 고난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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