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교 대죄사교 '나태' 담당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를 물리치고
에밀리아와 재회한 나츠키 스바루.
괴로운 결별을 극복하고 드디어 만난 두 사람이었지만
그것은 새로운 파란의 시작이었다.
상상을 뛰어넘는 절체절명의 위기 그리고 덮쳐오는
무자비한 현실.
소년은 다시 가혹한 운명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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