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여자애 때문에 울어 버렸어......!!
어느 날 방과 후 가끔 들르는 도서실에서 슈퍼 '사디스트' 후배에게 찍혔다!
선배를 괴롭히고 비난하면서 즐거워하는 그녀의 이름은
'나가토로 양'!
밉지만 사랑스럽고. 괴롭지만 곁에 있고 싶다.
당신의 내면에서 뭔가가 깨어나는, '사디스트 부끄럼 소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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