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아니다. 그래도 엘리어스를,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치세.
카르타필루스가 잠시 잠에 들고 일상을 되찾은 그녀의 앞에 도착한 것은,
마술사들의 상호 부조 조직인 '칼리지'로의 초대장이었다.
대영 도서관 지하.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술사들의 사회.
'인간'과의 만남과 그들과의 교류가 새로운 문을 열어젖히고 있었는데.
'이것은, 나를(당신을) 구하기 위한 이야기'.
<
>
<
>
좌/우 슬라이딩으로 페이지를 간편하게 이동해 보세요.
×
만 14세 미만 고객 이용 안내
만14세 미만의 이용자는 인증을 해제하거나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원만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증을 해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