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
'악의 귀족'이라고 불린 소년의 옆에는,
반드시 한 사람의 '집사'가 있었다.
19세기 후반, 빅토리아 왕조 시대의 영국. 명문 귀족 팬텀하이브가의 집사 세바스찬,
그는 지식, 교양, 품위, 요리, 무술... 모든 것에 있어서 완벽했다.
제멋대로인 12세의 주인 시엘을 상대로
오늘도 칠흑의 연미복 차림으로 화려하게 집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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